
쇼어드랩스 광고 운영 노트 ·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 읽는 시간 약 4분
한 줄 답변
영상 광고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기본입니다. 메타·틱톡·구글·앱러빈, 4대 광고 매체의 메인 지면이 전부 세로 영상입니다. 이미지로만 광고하면 지면 절반을 버리고 시작하는 겁니다.
- 메타는 릴스, 틱톡·앱러빈은 영상 전용, 구글은 유튜브·쇼츠가 핵심 지면입니다.
- 구글 실적 최대화(PMax)는 영상이 없으면 이미지로 영상을 자동으로 만들어 내보낼 수 있습니다.
- 세로 영상 하나면 4개 매체에 다 쓰고, 첫 3초만 바꿔 소재 여러 개로 쪼갤 수 있습니다.
- 이제는 AI 기술 덕분에 제품 사진만 있어도 영상 광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듣기 불편하셔도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상 없이 광고하시는 대표님, 지금 광고비 절반을 버리고 계신 겁니다.
“영상은 비싸잖아요.” “찍을 게 없어요.” “얼굴 나오는 건 좀…” “이미지로도 팔리던데요?”
상담할 때마다 듣는 말입니다. 전부 핑계입니다.
1. 영상 광고, 지금 어디에 뜨나요?
— 4대 매체 메인 지면은 전부 세로 영상

결론부터 말하면, 4대 매체 모두 메인 지면이 영상입니다.
- 메타(인스타그램·페이스북) —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이 릴스입니다. 이미지는 릴스 사이에서 그냥 넘겨집니다.
- 틱톡 — 영상 전용입니다. 이미지로는 시작조차 못 합니다.
- 구글(유튜브·쇼츠) — 디맨드젠, 실적 최대화(PMax) 캠페인은 유튜브·쇼츠까지 노출됩니다. 영상을 안 넣으면 구글이 이미지와 문구로 영상을 자동으로 만들어 내보낼 수 있습니다.
- 앱러빈 — 게임·앱 안 전면 세로 영상입니다. 영상이 없으면 문을 못 엽니다.
이미지 소재만 있으면, 4개 매체 중 메타 일부 지면에서만 싸우는 겁니다.
2. 이미지 광고만 하면 왜 안 되나요?
— 상담에서 매번 보는 3가지

- 매체를 못 늘립니다. 틱톡·구글·앱러빈은 영상이 없으면 시작이 안 됩니다. 소재가 없는 게 아니라, 영상을 안 찍으신 겁니다.
- 왜 안 팔리는지 모릅니다. 이미지는 클릭했냐 안 했냐가 전부입니다. 영상은 3초 안에 넘겼는지, 중간에 나갔는지, 끝까지 봤는지가 다 보입니다. 이미지만 돌리면서 “왜 안 팔리지?” 하시는 건 눈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 같은 소재만 돌립니다. 이미지는 문구와 색 정도만 바꿀 수 있고, 메타는 이걸 거의 같은 소재로 봅니다.
3. 영상 광고가 답인 이유는?
— 보여주고, 넓히고, 쪼갤 수 있습니다

- 보여준다 — 사진은 “좋아 보인다”에서 끝납니다. 영상은 “나도 써보고 싶다”까지 갑니다.
- 넓힌다 — 세로 영상 하나로 메타 릴스, 틱톡, 유튜브 쇼츠, 앱러빈에 다 씁니다.
- 쪼갠다 — 첫 3초, 자막, 장면 순서, 길이만 바꿔도 소재가 여러 개 나옵니다. 소재는 개수보다 “얼마나 다른가”가 중요합니다. (메타 광고 소재 몇 개가 적당할까요?)
4. “영상은 못 하겠어요”? 전부 핑계입니다
— 대표님들이 실제로 하시는 말, 하나씩 깨드립니다

- “영상은 비싸잖아요” — 비싼 건 영상이 아니라, 영상 없이 날리고 있는 광고비입니다. 폰으로 찍은 사용 장면이 연출 영상보다 잘 팔리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 “찍을 게 없어요” — 찍을 생각을 안 하신 겁니다. 뜯는 장면, 쓰는 장면이 전부 소재고, 사진만 있어도 AI로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얼굴 나오는 건 싫어요” — 얼굴 나오라고 한 적 없습니다. 손만 나와도, 자막만으로도 팔립니다.

- “이미지로도 팔리던데요” — 그 이미지가 지치면 다음 카드 있으십니까? 없으면 그때 급하게 찍게 됩니다. 그때는 늦습니다.
- “구글은 검색 광고만 하면 되잖아요” — 검색은 이미 제품을 아는 사람만 봅니다. 모르는 사람은 유튜브·쇼츠가 데려옵니다.
- “영상은 금방 질린다면서요” — 그러니까 하나 찍고 끝내지 말라는 겁니다. 금방 배고파진다고 밥을 안 먹지는 않으시잖아요.
5. 영상 광고, 어떻게 시작하나요?
— 오늘 바로 해볼 수 있는 6단계

- 세로(9:16)로 찍으세요. 4개 매체 공통 비율입니다.
- 장면부터 정하세요. 제품이 제일 잘 보이는 순간 하나면 됩니다.
- 첫 3초를 여러 개 만드세요. 시작 장면만 바꿔 테스트합니다.
- 소리 없이도 이해되게. 대부분 소리를 끄고 봅니다. 자막은 필수입니다.
- 15초 안쪽으로 시작하세요. 길이는 반응 보고 늘려도 늦지 않습니다.
- 구글 PMax에는 직접 만든 영상을. 자동 생성 영상이 나가지 않게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영상을 시작한다고 이미지를 다 끌 필요는 없습니다. 같이 돌려야 뭐가 맞는지 숫자로 비교됩니다.
6. AI로 영상 광고 제작까지 되나요?
— 네, 이제 영상은 핑계가 안 됩니다

예전엔 영상 광고 하나에 촬영팀, 모델 섭외, 몇 주짜리 편집이 필요했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AI 기술로 제품 사진만 있어도 영상 광고 소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쇼어드랩스는 영상 제작부터 광고 운영까지 한 번에 들어갑니다. 대표님은 제품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다만 AI로만 만든 영상은 업종에 따라 매체 심사에서 걸릴 수 있습니다. 실제 제품 장면과 섞어 쓰는 게 안전합니다.
7. 영상 광고 자주 묻는 질문 (FAQ)
— 대표님들이 실제로 많이 물으시는 것들

Q. 영상 광고는 꼭 전문 촬영이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찍은 영상이 오히려 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건 퀄리티보다 첫 3초와 소구입니다.
Q. 영상 하나로 4개 매체에 다 써도 되나요?
세로 영상이면 대부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첫 3초와 자막은 매체별로 바꿔보는 걸 권합니다.
Q. 구글 광고도 영상이 꼭 필요한가요?
검색 광고만 하신다면 필요 없습니다. 유튜브·쇼츠에 노출되는 디맨드젠이나 실적 최대화(PMax)를 하신다면 직접 만든 영상이 필수입니다.
Q. 영상 광고 길이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처음엔 15초 안쪽을 권합니다. 설명이 필요한 제품이면 반응을 보고 30초 버전을 추가하세요.

Q. AI로 만든 영상 광고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다만 AI로만 만든 영상은 업종에 따라 매체 심사에서 문제가 될 수 있어, 실제 제품 장면과 섞어 쓰는 게 안전합니다.
Q. 이미지 광고는 이제 의미가 없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지도 쓸 자리가 있습니다. 다만 이미지만 하면 4개 매체 중 일부 지면에서만 싸우는 겁니다.
마무리 — 영상 안 할 거면, 광고도 하지 마세요
— 광고비가 쓰이는 자리는 이미 영상으로 넘어갔습니다

메타도, 틱톡도, 구글도, 앱러빈도 전부 영상판입니다.
영상을 안 하는 건 아끼는 게 아닙니다. 지면 절반을 버리고, 왜 안 팔리는지도 모른 채 광고비를 쓰는 겁니다.
이 글을 읽고도 “그래도 우리는 이미지로…” 하신다면, 그 광고비는 차라리 아끼시는 게 낫습니다.

영상 광고 무료 진단
쇼어드랩스(SHOARD LABS)는 영상 중심의 크리에이티브 광고대행사입니다. 지금 광고에 영상이 없다면, 어디부터 찍으면 될지 같이 봐 드립니다. 계약 안 하셔도 진단 결과는 그대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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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shoardlabs.com | 인스타그램 @shoard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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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실적 최대화 캠페인의 영상 자동 생성은 Google Ads 고객센터 ‘실적 최대화 캠페인의 동영상 애셋 정보’ 기준이며, 매체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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